멕펜 싱싱싱입니다. 마샬 똘똘이 앰프와 같이 샀는데 엄청난 노이즈 때문에 멀티이펙터에서 노이즈 킬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똘똘이 앰프는 방치였죠.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실행하지 않고 있었던 동테이프 깔기를 해보기로 합니다. 먼저 배선을 살짝 정리해야 되겠네요 케이블타이로 살짝 묶어주고 신호선의 길이를 최대한 짧게 하기 위해 셀렉터 납땜을 다시 했습니다. 접지 선들은 그냥 두었는데, 여기 사용된 …
펜더 싱싱싱 노이즈 줄이기 더보기
[카테고리:] 오디오
자작 오디오 관련 & 오디오 잡설
주말의 인두질
이번 주말에는 EL34 앰프에 인두질을 해서 아래 것들을 개선/추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히터 전원을 AC에서 DC로 바꾸기 – DHT사운드의 히터용 정전압 보드를 사서 추가 중국산 캐패시터들을 루비콘, 파나소닉, CDE의 캐패시터로 바꾸기 (23,600원어치) 10K/82K로 디바이드된 전원 입력단을 1K/110K로 바꿔서 B+ 전압 올려보기 (저항 6,500원 어치, Dale의 1K ohm이 한 개에 3처넌…) 전원 스위치를 19파이 LED 스위치로 …
주말의 인두질 더보기
앰프 측정 환경 완비
날마다 택배가 옵니다. 가히 폭주중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아마존에서 개당 3만2천원짜리 8ohm 저항 두 개가 왔습니다. 권선(wirewound) 저항 종류로 앰프 측정을 할 때 볼륨을 max로 놓고 측정을 하기 때문에 경찰이 출동하지 않도록 스피커 대신 연결해주는 저항입니다. 이런게 왜 필요하냐면 진공관 앰프는 Load가 걸리지 않으면 회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가볍습니다. …
앰프 측정 환경 완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