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이 가까운 곳에 맞도록 하는 경우 보케가 특이하게 나타나게 할 수 있다.
헬리오스 44-2 첫 테스트
M240, Lightroom에서 활력 아니면 중간톤 프리셋 적용
APX-100 사진들
찍어두고 현상도 하지 않고 몇 년 된… 어쩌면 10년도 더 된 필름이 있었는데 갑자기 잊었던 사진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터에 신신컬러에 현상을 맡겨 봤다. Leica R19가 아닐까 싶은 화각도 보이고… R8로 찍었을까? 아무런 기억이 없다. 종묘를 갔다 온 후에 찍었나 봄 뭔가 대낮 노출과 흑백 톤에 대해 궁리하고 있었나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