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기 집의 처치 곤란인 LP, CD, Tape을 가져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도 어떤 분이 LP 몇십장을 가져오셨는데 커버는 습기, 먼지 범벅이고 알맹이는 초음파 세척을 하지 않으면 안될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저희 집에도 있었고 동네 레코드 가게마다 쇼윈도에 걸려있던 이 누님을 다시 보니 40-50년 전 생각이 나면서 무지 반갑네요 1976년 프린트네요
Weiss 204 도착해서 들어보고 있습니다
골드문트, 롤렉스를 비롯해서 가성비 극악인 스위스 제품은 뭐든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할인으로 가성비 장벽은 허물어진거 아니냐?는 이상한 자기합리화 과정을 거쳐서 구스타드 r26도 못사고 있던 제가 이걸 그냥 질렀네요 사실 저는 진공관 자작인이라 dk 카페보다는 인티* 카페의 알리 빈티지 r2r dac이 더 맞을텐데 아무튼 이렇게 됐습니다, 쩝 바이스 204 설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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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보내기 – 6AN8-6BL7 Para SE
연휴 동안 아무거나 할 요량으로 그 전에 회로도를 그려봤던 것을 납땜해봤습니다. 예전처럼 안 써본 관을 써보는 만들기입니다. 늘 쓰는 알미늄 판때기에 제가 만든 파란색 러그 PCB, B+ 정전압보드, LB-/BIAS용 쪽보드 그리고 알리산 아몰퍼스 OT입니다. 6AN8은 3극-5극 복합관으로 사용된 것은 도시바 관입니다. 잡관을 대량으로 살 때 따라온 것 같습니다. 6BL7은 쌍3극관인데 플레이트 손실이 10W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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