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알미늄 판에 직경 19미리 구멍을 못 뚫어서 고민하다가 사람을 부르는 대신 보쉬 형님을 영입했습니다. 보쉬의 해머드릴 중에서는 제일 싼 것이지만 그래도 크고 아름답습니다. 꽤 많은 알미늄 가루를 만들고 순식간에 홀 작업이 끝나네요. 역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 보람이 있습니다1년에 몇 번 안쓰는 해머드릴은 역시 배터리 버전으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저거 750W 짜리인데 7만7천원 밖에 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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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2 phono amp 1차 완성
60년대에 첫 등장했던 매킨토시의 C22 프리앰프는 LP를 위한 포노단이 좋기로 유명했다고 하네요. 마란츠 7의 포노단과 쌍벽을 이룬다고 합니다. 둘 다 워낙 유명해서 포노단만 떼어내서 자작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고요, 저도 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걸 알미늄 케이스 hole 가공까지 하려고 참 여러가지 도구를 사게됐고요 ㅎ. 하지만 전면 8미리 두께의 판에 직경 19미리 구멍을 뚫는 것은 사람 불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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