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두고 현상도 하지 않고 몇 년 된… 어쩌면 10년도 더 된 필름이 있었는데 갑자기 잊었던 사진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터에 신신컬러에 현상을 맡겨 봤다.
Leica R19가 아닐까 싶은 화각도 보이고… R8로 찍었을까? 아무런 기억이 없다.






종묘를 갔다 온 후에 찍었나 봄



뭔가 대낮 노출과 흑백 톤에 대해 궁리하고 있었나 봄 ㅋㅋㅋ
찍어두고 현상도 하지 않고 몇 년 된… 어쩌면 10년도 더 된 필름이 있었는데 갑자기 잊었던 사진에 대한 열정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터에 신신컬러에 현상을 맡겨 봤다.
Leica R19가 아닐까 싶은 화각도 보이고… R8로 찍었을까? 아무런 기억이 없다.






종묘를 갔다 온 후에 찍었나 봄



뭔가 대낮 노출과 흑백 톤에 대해 궁리하고 있었나 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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