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CD만 있고 테이프는 없었는데 지인이 테이프를 몇 개 버리고 갔습니다. 러시아에서 산 불법 복제 DVD와 함께 말이죠. 요즘 자기 음반을 제 튜브살롱에 버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 쓰레기지만 기쁜 마음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평소 로망이던 탑로딩 데크를 하나 샀습니다. 물론 싸게 사려고 소리가 안 나온다는 놈을 골라서… 쿨럭 전원 들어오고 FF, Rew 잘 되고 …
고칠 수 있을까…? 더보기
[작성자:] 홍건영
JHY 오디오의 중꺾마 6N2P 버전 케이싱을 완료했습니다
그 동안 QQE06/40 SE 가지고 노느라 손대지 못하고 있던 중꺾마 6N2P 케이싱을 완료 했습니다 케이스는 알리에서 저렴하고 적당한 것을 골랐고 전원트랜스는 소리전자를 구입했습니다 셀렉터는 급귀차니즘이 몰려와서 RCA 입력 1개, 블루투스 1개 사이에서만 왔다갔다 하는 토글 스위치로 퉁쳤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조그만 검은 PCB는 그라운드 루프 브레이커, 만능기판은 6.3V 히터 전압을 받는 5V LDO, 파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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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누님
최근에 자기 집의 처치 곤란인 LP, CD, Tape을 가져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도 어떤 분이 LP 몇십장을 가져오셨는데 커버는 습기, 먼지 범벅이고 알맹이는 초음파 세척을 하지 않으면 안될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저희 집에도 있었고 동네 레코드 가게마다 쇼윈도에 걸려있던 이 누님을 다시 보니 40-50년 전 생각이 나면서 무지 반갑네요 1976년 프린트네요